안녕하세요. 고운손주야간보호센터 글지기 입니다. 다들 따뜻한 봄날을 느끼시고 계신가요?
저희는 이번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봄 나들이를 나가볼까 합니다!!


봄 나들이로 모시고 온 장소는 성남물빛정원, 그리고 오리공원 입니다. 탄천과 붙어 있어 뛰어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근처의 벤치에 앉아서 준비한 간식인 제철과일 딸기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벚꽃이 활짝핀 탄천의 주변 경관을 보면서 먹는 딸기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어르신들도 기분이 좋으신지 모인 자리에서 옛날 이야기를 하시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과 손에 손잡고 탄천을 바라보며 천천히 산책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놓인 장소에서 다같이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날이 따뜻하고 좋아서 탄천을 따라서 쭉 산책하면서 걸어봅니다. 아무것도 특별할 것이 없는 걷는 행위가 이렇게 마음이 맞는 친구와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라면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추억이 될 것입니다.


야외에서 꽃과 나무를 보면서, 그리고 향긋한 바람을 느끼면서 해보는 부케 만들기는 얼마나 즐겁게요!


봄 나들이의 마지막은 오늘의 즐거운 기억들을 오랫동안 추억하기 위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항상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